명목수준의 측정

  • 측정대상의 특성을 분류할 목적으로 대상에 숫자를 부여하는 것이다.
  • 가장 낮은 수준의 측정으로 글자 그대로 이름을 부여하는 명목적인 것을 의미한다.
  • 명목수준의 측정에서 사용되는 숫자는 양적인 크기를 갖지 못한다.
  • 명목척도는 상호배타적인 특성을 갖는다.
  • 성별, 계절, 인종, 종교, 지역 등

 

서열수준의 측정

  • 측정대상을 그 특징이나 속성에 따라 일정한 범주로 분류하고, 범주들 간의 상대적 순서관계를 밝히는 것이다.
  • 측정대상 간의 대소, 고저, 전후, 상하 등에 따라 서열화한다.
  • 상호배타적인 특성과 함께 순서의 의미도 지닌다.
  • 서열 간 간격이 동일하지 않고 절대량의 크기를 나타내지 않는다.
  • 장애등급, 정치성향(보수, 중도, 진보), 생활수준(상, 중, 하), 석차, 학점, 선호도 등

 

등간수준의 측정

  • 어떤 대상의 속성에 대해 순위를 부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각 순위(서열)범주 사이의 거리를 계산할 수 있고 범주 사이의 간격이 동일한 척도이다.
  • 등간격이므로 산술적 계산(±)에 사용될 수 있다.
  • 절대 영점이 없기 때문에 곱하기, 나누기 같은 비율계산에는 사용할 수 없다.
  • 도덕지수(MQ), 지능지수(IQ), 섭씨온도, 화씨온도, 물가지수, 생산성 지수, 사회지표 등

 

비율수준의 측정

  • 속성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 상태의 절대 영점이 존재한다.
  • ‘0’이 실제적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든 사칙연산(±, ×, ÷)이 가능하다.
  • 비율척도의 숫자는 속성의 실제 양을 나타낸다.
  • TV 시청률, 투표율, 길이, 높이, 서비스 횟수, 자녀수, 가격, 연령, 체중, 신장 등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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